전체 글1 논스톱 감독과 4번째 작업한 리암 니슨의 커뮤터 논스톱이 비행기였으면 이건 기차다리암 니슨 출연작을 순서대로 보다가 커뮤터(The Commuter)에 도착하면, 좀 익숙한 느낌이 들어요. 밀폐된 공간, 정체불명의 위협, 시간 제한, 승객 중 누군가를 찾아야 하는 설정. 논스톱이 비행기에서 벌어진 이야기였다면, 커뮤터는 통근 열차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거든요.감독도 같아요. 자움 콜렛 세라. 논스톱, 런 올 나이트에 이어 리암 니슨과의 네 번째 작업이에요. 이 조합이 2018년에 마지막으로 만든 영화이기도 하고요.10년째 같은 기차를 타던 남자마이클 맥콜리(리암 니슨)는 전직 NYPD 경찰이에요. 가족을 위해 경찰을 그만두고 보험 판매원으로 전업한 뒤, 10년 동안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통근 열차를 타고 맨해튼으로 출퇴근하는 사람이거든요. 아들의 대학 등.. 2026. 6. 13. 이전 1 다음